우리는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매일 손님의 반응을 지켜봤습니다. 어떤 한 잔에 다시 찾아오고, 어떤 한 잔은 남기는지. 그 차이를 제품으로 옮기는 것이 JW Trading의 일입니다.
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며 여러 바리스타 대회에 출전했고, WBC(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) 한국 국가대표를 뽑는 선발전에서 1년간 선수 코치를 맡았습니다. 한 잔의 맛을 끝까지 파고들었던 그 경험이 지금의 제품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많은 소비자가 공통으로 맛있다고 느끼는 단맛과 농도, 향의 균형을 찾을 때까지 배합을 다시 만듭니다. 그렇게 완성한 파우더는 바쁜 매장에서도 계량만으로 같은 맛을 냅니다.